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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 침략전쟁 규탄, 파병 반대! 4월 평화행동

2026-04-29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이 벌써 9주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시간동안 이란 미나브 초등학교 어린이와 구조자 168명이 살상된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협상을 무시한 채 레바논에 대한 공습과 지상군 투입을 감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란 3,000여 명, 레바논 2,000여 명이 넘는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협상이 고착된 사이에도 중동의 비극은 깊어지고 있으며, 우리의 연대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입니다.


9주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침략과 학살 속에도 한국에서도 전쟁 중단을 위한 각계각층의 평화행동이 이어졌습니다. 4월에는 3, 4차 침략전쟁 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과 수요일 평화행동을 이어갔습니다.


1️⃣ 4월4일 / 침략전쟁 규탄! 파병 반대! 3차 평화행동
- 장소 : 이스라엘 대사관 앞
- 4월2일 트럼프는 이란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전쟁이 정당하다는 거짓논리와 자화자찬만 늘어놓으면서 앞으로 2~3주간 강력한 타격을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또한 항전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 수도 테헤란의 공과대학, 자동차 서비스 센터를 포함해 하루 동안 700차례가 넘는 공습을 했습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규탄하고 파병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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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월15일 /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전국 동시다발 평화행동
- 일시 : 4월15일(수) 오전 8시20분~9시
- 장소 : 미 대사관 앞, 이스라엘 대사관 앞
-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으로 민간인학살, 유가폭등, 물가불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 시민사회단체들이 동시다발로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평화너머에서도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여전히 경찰들은 미 대사관 정문 앞 1인시위를 근거없이 제지하려 했습니다. 해당 경찰에 대한 민원제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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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미국대사관 정문 앞에서 1인시위 중인 이연희 공동대표  (우) 이스라엘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 중인 전지예 공동대표


3️⃣ 4월18일 / 미국과 이스라엘은 침략을 멈춰라! 침략전쟁 규탄! 파병 반대! 4차 평화행동
- 장소 : 이스라엘 대사관 앞
- 휴전합의가 끝나가는 시점, 그 사이 레바논을 공습한 이스라엘은 침략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뜻대로 되지 않으면 공습을 재개할 것이라고 협박하고, 해상 봉쇄를 지속하며 호르무즈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을 멈추라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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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월29일 /  미국-이스라엘 침략 규탄! 평화의 인간띠잇기
- 장소 : 미 대사관에서 이스라엘 대사관까지
-  9주를 넘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 그리고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자행하는 잔혹한 침략과 학살.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며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부터 이스라엘 대사관까지 이어지는 평화의 인간띠잇기 행동을 다양한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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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과 학살이 멈출 때까지 평화행동은 계속 됩니다. 함께 평화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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